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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회 영훈회장께 보내는 서한(2)(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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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04 12:24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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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회장께 드리는 서한

본인은 중시조로부터 28세인 순평집 명규입니다,

며칠 전 메일을 보낸 바 있지만 오늘 이렇게 다시 메일을 보내는 이유인 즉/

영훈회장께서 인터넷 남평문씨 home page에 기재한 내용을 늦게나마 읽고 본인 개인의사를 밝히고자 합니다,

그 많은 내용 중에 옳은 내용이 전연 없는 것은 아닙니다,

선대조가 잘 못한 부분과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의사소통을 위해 대종회 회장 자격으로 순평집,강성집 양파 집행부와 만나서 심도있게 토론을 주도하는 것이 대종회 회장의 임무가 아니겠습니까,

물론 121월경에 곤계서차관계로 회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회의가 아니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힘의 논리였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당신께선 대종회회장 이름으로 휘 유필은 어떻고, 휘 후식은 이렇고, 휘 유철은 저렇다고 하는 것은 저 본인 개인의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휘 후식 자손으로 즉 강성파 대표로서 설론을 한다면, ! 저 입장에서는 저렇게 말씀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지만 남평문씨 대종회 회장이름으로 순평집에 대해 貶下하는 내용을 적어서 그것도 남평문씨 대종회 home page에 올리는 것은 순평군파판도판서공파충혜공파충선공파(헌납공파순질공파의안공파시중공파성숙공파, 감천군파남제공파의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며 영훈회장 당신의 인격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께서 주장하는 곤계서차문제에 대해 일방적인 고집을 부리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유필할아버지의 생졸은 어떻고, 후식할아버지의 생졸은 이렇다는 식의 논리를 강조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난 번 보낸 메일에 저가 화합으로서 문제점을 찾아 서로가 이해하는 선에서 해결하여 보자고 제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영훈회장 당신께서 대종회회장 이름으로 작성한 곤계서차문제에 관한 논설은 분열을 조장하는 선동적인 논설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본인 개인생각으로 제안을 해 봅니다,

왈가왈부 하지 마시고 강성집의 본관을 강성으로 하시고 순평집의 본관은 남평으로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어느 종인을 만나서 애기를 해보면 자기는 강성문씨라고 대답을 하든군요/

그 때는 그 분이 몰라서 저러는구나 하고 이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영훈회장 당신께서 올린 home page 안에 문신만 남평문씨 부산종친회 부회장 이름으로 글을 올린 내용을 여기에 적어 본다면,

 

(익점 아들기준)5대조 득준(得俊)은 고려원종 때 등재하여 탐라에 출몰하는 해적을 토평한 녹훈으로 봉익대부판도판서에 배명하시고 출신이 강성이기에 강성백(江城伯)에 봉해지므로 본관을 남평에서 강성으로 이어지는 파조(派祖)가 되시는 어른이시며 ,,,,,,,

 

전국 어느 곳이든 가리지 않고 뿔뿔이 떠나야 하는 신세가 되어 상것들이 사는 곳이라고 천대받던 갯가를 전전하고 관가의 통제가 닫지 않는 내륙의 오지를 찾아 본관 강성을 남평으로 속이고 헐벗고 굶주려 초근목피로 연명하며 죽기보다 더 모진 고난의 길에 접어든다

삼우당의 목화 혜택을 가장 많이 누려야 함에도 얼어 죽은 자도 많았다.

당당했던 사대부가의 명성은 하룻밤 사이에 죄인이 되어 쫓기는 신세가 되고만 것이다.,,,,,,,--이하생략--

 

위의 내용을 참고 한다면

이제 세상이 바뀌고 태평성대입니다,

아무도 가학선조님의 모반으로 5대조 득준(휘 익점 자 기준) 하대에 대해 핍박을 주는 사람도 없고 잡아 가두는 자, 밀고하는 자도 없습니다,

이제는 떳떳하게 본관 강성이라 해도 관계도 없고 강성을 남평으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본관이 남평에서 강성으로 이어졌다는 내용을 보고 이제야 어느 종인이 강성문씨라고 하는 것에 대해 이해가 갑니다

고로/

순평부원군 효혜공 유필할아버지가 어떻고, 충열공 후식할아버지가 어떻고 하지마시고 신만씨의 글 내용대로 본관을 강성으로 옮기면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영훈회장께서는 강성파 측 대표로 나서서 강성파 자손에게 올바른 교육을 주입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함부로 남평문씨 대종회 이름으로 아직 결론을 짓지 못한 곤계서차건에 대해 전 종인을 현혹시키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양파 선대조 말씀대로 분기파이각서의 이행을 촉구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추이

 

1],어제(2/23) 대구 남평문씨 본리세거지 인수문고에 고서를 열람키 방문하였습니다

종손 정기씨를 만나 사정 이야기를 하였드니 일가 한분을 소개를 해서 그분의 이야기 인 즉 지금 인수문고 문을 열수가 없으니 자기집에 족보에 관련된 책이 있다기에 그 분의 사무실에 들려서 정식 인사를 드렸습니다,

저는 28세 누구누구입니다 라고 하니 그 분은 22세 문 0 기입니다

그리고 하는 말씀이 문익점 할아버지로 22세가 된다고 덧 붙혀 습니다,

저는 그때 무언가 많이 잘 못되고 있다는 것을 느켰습니다,

저 나름대로 계산하니 저 분은 34세가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애기를 하든중 관련족보를 보여주기에 그 족보에는 36세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렇게 될까 싶어 찬찬이보니 [휘 다성 1--휘 탁 2---휘 익 3---휘 공유 4---휘 극겸 5---휘 후식 6]

현재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우리 문씨일족은 대부분 世代에 혼돈을 일으키고 아니면 모르고 있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이것을 홍보하고 소문중 대표들을 모이게 하여 남평문씨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시키는 것이 대종회에서 해야 할 일이며 이것을 기획하고 추진시키는 역량이 회장의 소임이며 또한 앞으로 족보제작에 있어 대동보,순평,강성파보에서 속간보를 발행하는 차원에서 제작을 하는 것은 이해가 되며 그 또한 대동보 근거로 한 파보 속간은 인정하드라도 소 계파별로 족보를 제작하는 것은 자제를 해야 할 것이며 대종회 인가를 받는 제도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진정 대종회회장의 직무인데 선 과 후를 구별치 못하고 대종회 회장 입장에서 강성측 대변인 양 곤계서차문제로 파란을 일으키는 것은 선대에 대한 불효임을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2],얼마 있지 않으면 대종회 정기총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집행부가 향후 대종회를 이끌어가야 될 것 인 즉

어느 분이 대종회 회장이 될 런지는 모르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각 파가

[순평부원군파,충혜공파,강성군파(헌납,순질,의안,시중,성숙),남제공파,감천군파] 빠짐없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대종회회장이 되어야지 그렇지 못 할 시는

그것은 대종회 회장이라고 볼 수 없으며 그것은 계파 종회회장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순평이 참여하지 않는 상태에 대종회라는 명칭 아래서 회장직을 연임 하면 그것이 과연 대종회 회장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홈 페이지 운영에 대해서도 향후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또한 홈 페이지에 우리 남평문씨의 인구는 약400,000명에 이르는데 그 중에 서 우리00파가 약80%를 차지 하고 있으며 ,,云云,,,,,,,,,,,,,,,,,

그러면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한번 생각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 개인이 아는 문씨의 본관종류를 본다면,

본관 : 장연(長淵)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장연문씨는 27가 구 총 87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본관 : 감천(甘泉)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감천문씨는 1,367 가구 총 4,382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본관 : 강릉(江陵)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강릉문씨는 1,493 가구 총 4,646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본관 : 개령(開寧)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개령문씨는 132가 구 총 432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본관 : 안동(安東)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안동문씨는 283가 구 총 867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본관 : 강성(江城)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강성문씨는 542가 구 총 1675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위의 본관을 가진 문씨들의 원조는 문다성 이시며 분적하여 시조(여기에 모두 기록치 못함)를 두고 가문이 번창하였습니다,

위의 시조 분은 어느 가지에서 뻗어서 언제까지 내려 왔는지는 확실히 모르나 그 자손들은 하늘로 올라갔는지? 아니면 땅으로 숨었는지?

아니면 惟弼祖 가지에 붙어 새가지를 뻩치게 하였는지候軾祖 가지에 붙어 새로운 가지를 뻩게 하였는지

그것이 궁금 합니다,

상기 건도 기회가 되면 한번 말씀을 드릴 계획입니다,

 

저 개인으로 말씀을 드리면 진정 형,아우를 판결하고 싶으면 순평,강성 양파에서 공주문화원에 문화재발굴 신청을 하여 충숙공 할아버님의 묘지석을 확인하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됩니다,

그렇지만 불효의 죄는 짓지 맙시다,

상기 글은 순평부원군파의 글이 아니고 순평인 명규의 개인이 보내는 글이오니 참고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2224일 순평인 명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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