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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재(萇山齋) |
○ 위 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동 선수촌로208번 가길64
○ 배향선조 : 판도판서공파 광릉 반여(휘 창적)문중 선조
○ 향 사 일 : 음력 10월15일 수도재 제향 후 일요일
17世 弘毅堂 諱 獻徵께서 梁山郡守로 在職당시 釜山盤如派祖인 18世 諱 昌迪께서는 伯父[獻徵]를 따라19歲 書生으로 侍從하여 修業을 하였는데 당시 名門인 慶州金氏 振准[진준]의 따님과 結婚을 하였다.
그 後 郡守 伯父께 任地를 떠남에 故鄕 陜川으로 같이 還故鄕 하셨다가 서기1710년 때 40歲의 一期로 早逝[조서] 하였고 1728년 英祖4年때 鄭希良의 亂으로 慶州金氏는 아들 重緯를 다리시고 東萊 安國洞 親家로 避難을 오게 됐고 끝내 陜川故鄕을 못가시고 慶州金氏가 逝去함에 後孫이 東來盤如에 정착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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